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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도 없이 욕먹고 있는 아이유 과천 부동산 투기 논란 정리 본문

연예인이야기

근거도 없이 욕먹고 있는 아이유 과천 부동산 투기 논란 정리

야민 2019.01.07 17:45

처음으로 단독 보도 된 아이유 과천 땅 관련 기사

아이유 GTX 노선 위치로 인해서 뜻밖에 횡재를 하게 된 연예인으로 소개한 기사

최초 기사 내용에는 아이유 투기 관련된 내용은 언급 자체가 없습니다.

위 기사 링크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혀 아이유 과천 소유 땅을 투기 목적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냥 받아적는 기자분들이 아이유 부동산 대박 이런 정도로는 베껴쓰기밖에 안될것 같으니

약간 자극적으로 투기라는 단어를 넣어 써보려던게 일이 커진것 같네요.


투기라는 말 한번 붙기 시작하니 너도 나도 아이유 땅 투기 했다며 뜯어먹기 바빠진거죠.


이 때다 하고 아이유 싫어하던 여초분들의 어론 몰이가 시작됩니다. ↓↓↓

요약하자면

정부가 서민을 위해 풀은것은 아이유가 미리 투기 목적으로 알려주지도 않은 노선 정보를 알아내 서민들 등골 빼먹고

뒷통수를 쳤다는 말입니다.

이건 2017년 기사인데 이미 과천역 역세권 등이라며 GTX 노선 발표는 났었음

아이유가 땅을 산건 2018년 2월임. 애초에 알려지지도 않은 땅을 샀다는건 틀린말


게다가 아이유는 비슷한 시기에 1000만원이나 더 비싸게 주고 산 땅이었다고 하네요.

땅 자체를 구매한것도 실사용 목적이고 팔 생각 자체도 없는 상황에서 시세차익을 논하는것도 웃기지만

아이유 23억을 시세차익으로 벌게됬다는 말에 대해서는

그 동네 자체가 활발히 거래되는 곳도 아니고 거래 정보 자체가 없는 상황이라 23억이 어디에서 근거해서 나온 말인지도 모르는 상황


실제로 아이유 어머니 악세사리 가게를 논란의 그 곳에서 운영중이신것도 확인됨.


이런 상황에서 아이유를 더이상 몰아붙일 필요가 없어졌는데 아이유 그린벨트 풀리기 전에 불법 정보를 듣고 땅 투기 한거다

라는 말이 등장하며 또 다시 여론몰이가 시작되는데


그러나 해당 땅은 그린벨트가 풀리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전문가들도 그린벨트가 풀릴지역도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밝혀졌어도 난 몰라 그냥 아이유 괘씸이라는 댓글들

기승전 아이유는 투기했다는건데 진짜 반박하는 믿을만한 자료들을 눈앞에 가져다 줘도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누가 이기겠나요.


확실히 위와 같이 여전히 개발제한구역이고 이 때문에 거래도 활발히 이뤄질수 없는 곳이라 투기 목적으로 살만한 땅이 아니라는건데

왜 계속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아이유 과천 건물 사진이라고 합니다.


이 때 처럼 시원하게 아이유 고소미 좀 먹여야 그만둘지

사람 미워하는거야 누가 뭐라고 하나요 그냥 싫다 하면 될것을

없는 이야기 만들어가면서까지 사람 물어뜯는건 무슨 심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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