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블로그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 금수저 논란 사촌 누나가 건물주 본문

TV이야기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 금수저 논란 사촌 누나가 건물주

야민 2019.01.03 13:38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 금수저 논란이 있네

청파동 고로케집이 있는 건물이 바로 고로케 사장님의 사촌 누나가 건물주로 있는 건물이라는건데요.


그냥 사람들의 추측이 아니라 좋은아침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과 사촌누나가 함께 방송출연을 하면서

알려진 사실입니다.


골목식당 고로케집 사장 건물주 사촌누나의 도움으로 장사를 하고 있다는건데

고로케 사장 사촌누나분도 상당히 젊어보이시는걸로 봐서

집안이 상당히 재력이 있으신것 같네요.

기사 내용 중 고로케 사장 사촌누나가 1층에 상가로 임대 중이며 사촌 동생이 운영하고 있다고 인터뷰도 했네요.

어쩐지 큰 노력이 없어 보이는데도 부모님이 턱하니 삐까뻔쩍한 가게를 차려준다 했더니

금수저 출연자가 골목식당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여러모로 화제는 참 많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