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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사연 43세 그녀의 고독사

야민 2014.08.29 14:03







































43세 그녀의 고독사...슬픈 사연이다 진짜.. 


더 안타까운건 한해 1717명이 고독사를 했다는것



성적도 우수하고 회장 부회장에 사교성도 좋았던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혼자 단칸방에서 죽어야 했는지



스팸메일에 답장을 해야 할만큼 외로운 인생이었다는게 


그 부분에서 진짜 눈물 쏟아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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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무념무상 2015.03.18 21:24 신고 오빠 꼬라지를 보니까 별로 도움이 될만한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외모를 보고 사람을 쉽게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딱 보니까

    별로 도움이 될 것같은 사람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도 잘못한게 있네요.

    그럴수록 자기 직장, 자기 일에 열심히 매달렸어야지....... 참 딱하네요.

    배에 물, 복수가 찰 정도라면 간경화 중기이상은 되었을텐데

    대체 얼마나 술을 마셨길래 그지경까지 가게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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