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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불고기 버거 치즈 버거 후기

야민 2018.01.18 18:37

다른날보다 일찍 눈이 떠진 주말 아침 뒹굴뒹굴 거리다가 간만에 공복에 아침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갔다 

간단하게 걷는다는게 생각보다 꽤 오래 걷게됬어요. 허기가 너무 져서

간단하게 요기나 할까 하고 가까이 보이는 맥도날드에 다가섰는데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광고판이 보이네요.


어차피 급한 불만 꺼볼까 한거라 맛없으면 말지 뭐 하고 들어가봤어요

맥도날드 불고기버거가 나왔어요 어디 한번 비평 좀 신랄하게 해볼까 하고

평상시 이렇게 자세하고 열심히 안찍는데 이 날 사진을 참 여러장도 찍었더라고요

위로 보면 잘 모르겠다 싶은데

이렇게 보면 진짜 2000원도 좀 아깝지 않나 싶은 참 볼품없다 했는데

맥도날드 햄버거 보단 KFC 햄버거를 좋아하고 워낙 치킨버거를 좋아해서

맥도날드에서도 상하이 버거만 고집했는데 취향을 바꿔놓는 맛이었네요


저렇게 단순하게 생긴게 너무 맛있었어요 사실 이것도 몇주 된 사진인데

그 이 후로 남편이랑 가격도 저렴하겠다 지나갈 때마다 불고기 먹으러 맥도날드 들락거립니다.

다른것 보다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든게 없는게 눈에 보여서 그런지 부담도 덜하고요

더 무서운건 바로 다음 날 또 설설 동네나 걷자 했는데 발걸음이 맥도날드로 향하네요


또 먹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그냥 들어갔어요 이번엔 맥도날드 치즈 버거도 탐험해보자 하고 치즈버거 시켰어요

뭔가 어제의 꿀맛 때문인지 정신이 팔려서 이번엔 대충 포장지만 찍고 알맹이 찍은게 없더라고요.


근데 치즈버거는 비추에요 어차피 같은 돈 주고 드실거라면 불고기 버거 추천드려요.

물론 개인 취향이라는게 있겠지만

남편과 둘이 버거 하나씩에 콜라 하나 먹으면 5000원에 간단히 요기할수 있어요.

아마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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