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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잃게 만든 김생민의 영수증 35살의 역대급 의뢰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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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잃게 만든 김생민의 영수증 35살의 역대급 의뢰인

야민 2017.11.27 00:48

김생민의 영수증 역대급 의뢰인이 나왔네요.

김생민의 영수증 35살 여성 의뢰인의 자기소개서인데

5년 전 정규직 기회가 생기자 덜컥 자취를 시작했지만 정규직이 무산 되며 백수신세로 생활비를

대출로 연명하다가 개인 회생 신청해서 3년째 개인 회생 진행 중에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자취 끝나고 본가 복귀 후에는 월급 190만원을 받으며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생민 영수증 사연 중 가장 노답이 아닌가 싶네요.

저 상황에 반려견 2마리와 독립이라니

본인이 한심하다는걸 알고 욕먹을 각오까지 했다하니 처음엔 뭔가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맘 잡고 제대로 하려고 김생민의 영수증 신청까지 했구나 하고요

정말 이해 불가 190만원 버는데 월급의 두배 이상을 한달에 지출하고 있는 의뢰인

대출금 갚는것만 한달에 190 그냥 월급이 통째로 나가네요.

택시비 3,900원이면 어려우면 걸어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해도 얼마 안가도 될만한거리 아닌가요?

삼겹살을 먹으러 택시를 타고 이동하다니 대출금 갚는것만 한달에 190인 사람이요

외박해야한다고 다음날 입을 원피스를 긁는 의뢰인 회사 역시 택시타고 출근

내리자 마자 4000원짜리 커피를 구매하네요

이 와중에 운동도 돈내고 하시는 클라스

필라테스까지 하시다니 더 놀라운건 김생민의 영수증 유니세프 후원한분 처음 아닌가요?

물론 좋은 일이지만 빚내서 후원이라니 좀처럼 이해할수 없는 의뢰인의 행보

그렇죠 세후 190만원이면 많은건 아니라도 적지 않은 금액이죠

소액결제까지 포함해서 핸드폰비만 해도 20만원이네요

후원은 한곳에만 하고 있던게 아니었군요 한달에 5만원 돈을 빚을 내 후원이라니

필라테스 양말이 따로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송도 센트럴파크 산책은 왜 가는거죠?

김생민의 영수증 김숙은 그래도 패널 중에 소비 관련은 좀 공감대가 있는 분인줄로 아는데

김숙도 도저히 못들어주겠는지 사탕하나 빨아야겠다네요

걸을 수 있는 곳이 없을리가 정말 동네 한바퀴만 돌아줘도 강아지들은 신날텐데

강아지를 위한게 아니라 본인 허영심을 위한 비싼 산책 코스를 택한 의뢰인

그놈의 필라테스 양말은 제발 그리고 운동을 도대체 얼마나 하시길래 운동복까지 구매를

여윳돈이 없다고 또 제2 금융권에서 본인 월급보다도 큰 돈을 선뜻 대출받는 의뢰인에 김생민의 한숨만 깊어갑니다.

아 제발 강아지 옷이랑 쿠션 사지 말아요

아니 무슨 강아지 옷이랑 쿠션을 16만원이나 하는걸 사나요 이 상황에

김숙 막대사탕 또 찾네요

여기서 진짜 말도 안된다고 이거 작가가 만든거 아닌가 의심했어요

막대사탕에 송은이까지 동참

단체로 막대사탕 타임

참 사는거 좋아하는 의뢰인

김생민 답없다는데 진짜 노답인게 제 눈에도 보이네요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자는 시간 빼고 죽어라 일해서 버는 수밖에 없다고 쓸시간도 갖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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