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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남배우 실명 밝혀 조덕제 성추행 부인 인터뷰 내용

야민 2017.10.17 16:47


성추행 남배우라고 몇일 동안 여러 인물이 거론될만큼 큰 논란이었던 촬영중 여배우 성추행 고소 사건이 있었는데요

성추행 남배우 김보성도 거론되고 아니라고 밝히고 난리 났었는데 성추행 남배우 조덕제씨였다고 하네요.



해당 촬영이 이미 2015년도에 있었던 일이고 고소도 진행된 상황이라 조덕제 자신도 언론에 성추행 남배우는 누구냐며

기사가 날 당시 이름을 걸고 해명하려고 했으나 법률 대리인과의 상의 끝어 좀 더 신충을 기하기로 하여

실명을 밝히는데 며칠이 걸렸다고 하네요



1심에서 무죄를 받았고 2심에서는 예상치 못한 유죄 판결이 난 상황이라고 하는데

워낙 주목을 받고 있는 사안인데다 성추행 여배우 기자회견 전에 먼저 해명을 하려는것 같아요



먼저 조덕제 성추행 사실에 대해 전혀 그런일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가정이 있고 수십명의 스태프들이 있는 상황에서 성추행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기사에도 났었던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선을 넘게 되거나 한게 아니냐는 질문에도

감독의 지시,시나리오,콘티 등에 맞는 수준에서의 연기임을 밝힐 명백한 증거자료들이 있다고 밝히며

당시 그 성추행 여배우는 여주인공으로 해당 영화의 여주인공이었으며 자신은 조연 신분에

본인에게 그 장면은 해당 영화의 출연하며 찍은 첫장면이었기 때문에

촬영중 성추행을 한다는것은 가당치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배우 조덕제가 상의를 찢으며 자신의 속옷까지 찢었다고 밝혔는데

그 당시 상의를 찢는다는것은 약속된 바였냐는 질문에


당초는 바지를 찢는다 였으나 극 중 옷차림이 등산복 바지였는데 바지가 질겨 찢어지기 용의한 재질이 아니라서

현장에서 상의를 찢는것으로 수정되었고 등산복 상의를 찢기 편한 티셔츠로 갈아입고 그것을 찢자라고 합의까지 했던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를 약속하는 상황에 여배우도 함께였으며 설명 이 후 티셔츠로 직접 갈아입고 나오기도 했는데

찢는 것을 몰랐다고 상상이나 할수 있었겠냐며 황당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이 약속된것임을 증명할 시나이로 및 콘티등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며 재판부에도 이미

제출한 상황임을 알렸습니다. 게다가 해당 영화 메이킹 화면에 감독이 옷을 찢는 장면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정확히 담겨있으며 감독조차 이 사실에 대해 부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배우 성추행 피해자 여배우 A씨는 얼굴 위주의 촬영이라 시늉만 할것으로 되어있었다는

인터뷰를 했네요.



조덕제 여배우 바지에 손을 넣었다는 말이 있는데 그에 대해서도


바지에 손을 넣은바는 절대 없으며 촬영중 성추행 여배우의 주장에 따르면 바지,팬티스타킹, 그리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다고 주장하는데 1~2m 거리에서 촬영 감독,보조 등이 카메라를 들고 있었고, 좀 더 떨어진 곳에는 그 보다 

훨씬 많은 스태프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상식적으로 그 4분간의 촬영시간 동안 대본에 있지도 않은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상대의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행할수 있다고 생각하냐며


조덕제 바지에 손 넣었다 라는 증언은 그 자리에 있던 그 어떤 스태프도 증언하고 있지 않고있으며

또 어떤 영상에도 바지에 손을 넣는 모습은 없었다고 합니다.

현장의 누구도 추행,또는 연기 외의 추행을 본바 없다고 하네요


찍힌 영상과 본 사람은 없지만 바지 버클이 풀려있었다는 증언에

겁탈씬에 바지는 확인해 보니 똑딱이였다 격한 장면에 똑딱이가 풀렸을 수는 있지만 내가 손을 넣어

똑딱이를 풀려버렸다는것은 주장일뿐 격한 겁탈씬 싸움씬 등에서 옷의 어딘가가 찢어지거나 단추가 풀어지는게

이상한 일이라고 볼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해당 장면 촬영 후 내가 연기에 몰입했다. 너도 연기하는데 도움이 됐지? 이제 다음 장면 찍자 라는 말했다고 전해지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성추행에 대해 부인하지 않은 상황을 의미하는게 아니냐는 질문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며 4분만에 촬영은 끝났고 OK사인 이후 휴식 중인 상황이었는데 영문을 모르는 상태로

감독이 여배우가 불만이 있다고 하니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여 감독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배우와 이야기했다


여배우는 소품이 아닌 개인 소유의 브래지어를 이렇게 심하게 찢어놓으면 어떡하냐며 연기 혼자하냐고 너무 격한것 아니냐고 했고

연기 지적에 본인 또한 기분이 상한 상황이라 다소 언성을 높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설명들은 범위 안에서 연기를 했고 매우 격정적인 씬이니 그렇게 연기한것 아니냐고 말했고

그러한 연기를 통해 여주인공 은정의 배역에도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냐고 말했는데


그것이 마치 추행을 하고 연기에 몰입했다며 니 연기에도 도움됬냐는 파렴치한 말로 둔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당시 추행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그에 대한 사과 요청도 없었다고 하네요.

그냥 망가진 속옷과 격한 연기에 대한 불만 정도 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왜 내 신체를 함부로 만졌느냐 같은 말을 했다면 당시 대화 상황이 전혀 달랐을것이라고 하네요



여배우의 주장으로는 촬영 이후 조덕제가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는 사과를 했다고 말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여주인공이 해당 촬영 이후 연락이 안되고 촬영이 중단된 상황이라는 연락을 받았고

여배우가 화가 많이 난듯 하니 조덕제 니가 미안하다고 나서서 좀 이야기를 잘 해달라고 하여 

그 분은 그 영화를 쭉 찍어온 주인공이고 그 주인공 없이 촬영은 불가피 하며 조단역이었던 자신의 상황도 있어

간곡히 사과를 요청하는 말을 뿌리칠수 없었고, 남자인데다 나이도 더 많은데 어린 배우가 그런 촬영을 하고

마음이 상했다고 하니 언짢은게 있으면 풀고 가자는 취지에서 사과한것이다.


절대 성추행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사과했던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배우 입장에서도 이런일에 연루되는것이 좋지 않았을텐데 그렇다면 왜 굳이 고소까지 진행을 했을까라는 의문에 대해


배우이지만 여자로서 겁탈씬이라는 자체가 부담스러웠을거고 심적으로 괴로웠을수 있다며

같은 설명을 들었지만 각자 이해하는것이 다를수 있다보니 본인이 생각한 수위보다 촬영이 좀더 높게 진행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 억울한 감정이 생길수도 있다는것도 이해하지만 그런 심정으로

사실과 다른 사실까지 더하면서까지 상대 남자 배우를 몰아가는것은 이해할수 없다며


조덕제 연기 인생 20년인데 공든탑이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다는것에 절실공감하는 중이라며

인터뷰를 마쳤다고 합니다.



여배우 기자회견은 24일에 진행된다고 하는데 섣부르게 또 여배우의 거짓말로 몰아가는 마녀사냥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모든 일이 그렇지만 양측의 말을 들어봐야 아는 이야기이니

우선은 기자회견에서의 이야기를 들어야 알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간에 오해에서 비롯된것이라면 너무 안타까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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