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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야기

실종신고 된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 김광석 부인 서해순 잠적

야민 2017.09.20 10:18


요즘 故김광석 영화가 제작이 되고 또 그 영화가 김광석 사망 원인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었다는

의혹을 제기 하는 내용인데다 의혹이 불거지자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가 잠적까지 하면서

더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쏟아지는 관심 때문인지 김광석 딸 실종 상태라는 사진이 새롭게 밝혀졌었습니다.



김광석 부인 딸에 대해서 최근까지도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주변인들에게 알렸다고 하는데

말 뿐이고 실질적으로 김광석 부인 딸의 행방을 알수 없는 상태이었다며 실종신고가 접수되었고

오늘 김광석 딸 사망 소식이 다시 알려졌네요





김광석 사망에도 의혹이 엄청나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너무도 의심스러운 김광석 딸의 죽음

왜 이미 사망한 딸에 대해 김광석 아내분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을 했어야 했을까요.


그리고 서해순 잠적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리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잠적했다고 하네요.


김광석 죽음 의혹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김광석 자살이라고 알려졌는데 김광석의 영화에서는 김광석 타살로 사망을 했다는 의혹들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김광석 사망이후 김광석 부인의 말에 의하면 당시 김광석이 불륜상대가 있었다고 알렸는데요

그로인해 가정불화가 심했었다면서요

사실은 반대로 광석의 친구와 김광석 부인 불륜 관계를 알게되었고 김광석 부인의 불륜에 대한 내용이 김광석 일기에도 발견이 되었으며

사망 전 날 김광석이 이혼을 하겠다고 장모에게까지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망한것이 알려진 전 날 부인 서해순씨와 술을 마셨다는데 부인의 증언으로는 맥주 4병을 함께 마시고

김광석은 만취상태였고 부인은 먼저 방에 들어가 잠을 잤다고 합니다. 문득 잠에서 깨서 나가보니

이미 김광석은 목을 매 사망한 상태였다는 주장이죠. 그런데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맥주는 2병이 전부였다네요

진술도 첫번째 진술에서는 추울까봐 이불을 들고 나갔다고 했다는데 두번째 진술에선 비디오를 보다 나갔다고 번복합니다.

뭐 이미 수사 과정에서 김광석 부인 거짓말 탐지기 결과 거짓말로 나왔다고 하죠


그리고 사실은 둘 뿐이었다는 그 자리에 전과 13범인 서해순 오빠도 동석했다고 합니다. 

김광석 부인 오빠의 전과부터해서 정황적으로 의심을 할만한 상황이죠.

게다가 김광석이 알고 있었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서해순 이혼 경력이 있으며 그 사실을 숨기고

김광석과 결혼하였고 그 이 전에는 서해순 영아 살해 혐의까지 받고 있었다고 하네요.

김광석이 이 사실을 알아서였는지 이미 사망 이 전 부터 서해순과의 사이가 극도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광석 저작권료 일부를 아버지 명의로 돌렸다는데에 대한 이유가 아마 그게 아닐까 추측하는 상황입니다.


죽음의 이유로 김광석 자살을 주장하면서 김광석 우울증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증세를 느낀 주변인들도 없을 뿐더러 우울증 약을 복용한 적도 없었던 김광석


결정적으로 김광석 전기줄에 목을 졸라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그 자살 형태가 묘했다고 합니다.

스스로 목을 조일수 없는 상태였다고 하는데 조이기 위해서 필요한 의자라던지 다른게 발견이 안됬다고 하네요


김광석 유서나 유언도 없는 상황인데 김광석은 평소 습관처럼 메모를 즐겼다고 합니다.

자살을 할 사람이었다면 습관처럼 적는 메모에 자살을 암시하는 어떤 글이라도 발견되야 맞는데

그런 글은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김광석 아내의 증언

사건 직후 아내가 말하는 김광석 사망 이유 그냥 실수다 술먹고 장난하다 그렇게 됬다는데

이 후에는 김광석이 평소 우울증이 있었고 자살했다며 증언이 번복되죠.



뭐 김광석 죽음 이후 저작권료 싸움하는것도 장난이 아니라고 하네요

김광석 아버지와 김광석 아내의 통화 내용을 영화에서 공개했다는데

이게 어떻게 죽은 남편의 시아버지와의 통화내용인가 싶을 정도로 정도를 벗어난 막말을 퍼붓는다네요.

그 통화 내용이 김광석 49제도 지내기 전이라고 하니 말 다했지 싶네요



김광석 공소시효가 지나서 만들었다는 영화

이 영화를 통해 서해순씨가 이상호 감독에게 소송을 걸길 바라고 만들었다는데

공소시효가 지나면 의혹을 밝힐수가 없는데 상대가 소송을 걸면 사건에 대해서 다시 재조사가 이루어질수도 있기에

그 기대감으로 만든 영화라고 합니다. 그런데 서해순씨는 어떤 해명도 없이 잠적한 상태이죠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 어쩌면 이태원 살인 사건의 경우 처럼 공소시효 폐지 적용 이전의 사건이라고 해도

예외로 사건을 재 수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직 실망하기엔 이른 상황이네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조금 희망적인게



박영수 특검 김광석 영화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됬다고 해요

박영수 김광석의 영화를 보러온것이 재수사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가 아닌가 하는 의견들이 많더라고요




이미 죽은 딸을 10년이나 잘지내고 있다고 주변인들에게 거짓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는데

김광석 딸 죽음에도 또 어떤 비밀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김광석 부인 잠적까지 했으니 거의 혐의를 인정한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공소시효가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정황뿐인 증거들도 너무 아쉽고요

꼭 재수가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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