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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야기

술먹고 처제 춥다며 박보영 등신대 들고 들어온 박보영 형부

야민 2017.08.11 11:05

박보영 브이앱에서 박보영 형부 이야기 하는데 진짜 빵 터졌네요

이 날 방송은 박보영 친언니 집에서 했답니다.


박보영이 "제가 진짜 깜짝 놀랄만한거 보여드릴까요 여러분?"

하더니

고개숙인 박보영 이거 이러더니 본인도 웃겨서 말을 못잇는 박보영


뒤로 살짝 보이는 순한 소주 좋은데이

박보영 좋은데이 광고 하잖아요. 근데 박보영 형부가 

술먹다가 박보영 등신대를 들고 집에 들어온거에요 글쎄


"이거 우리 형부가 가게에서 얻어왔어요"

"겨울에 밖에 처제 추운데 일하고 있다고 술 취하셔가지고 집에 가야한다고

처제 힘들다고 자꾸 서있는다고 이거 서있는거거든요 등신대"

"그래가지고 우리 처제 추운데 일하고 있다고 집에 가야한다고..."

"그래 가지고 저거를 가지고 오시는데 택시타고 오는데 형부 친구분들이 진짜 가져갈거냐고

그래서 가져오셨는데 택시에 눕혀가지고 오셨데요 겨울에"


"겨우 이걸 가지고 오셨는데 우리 언니가 이게 뭐하는거냐고 저를 베란다에 가져다 놨는데

형부가 처제 춥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집안에 방안에 있어요"

"장난 아니죠? 우리 언니랑 형부랑 우리 가족들이 저의 제일 큰 팬이에요

너무 행복해요 나 또 힘들게 서서 일한다고 이렇게 따뜻하게 집에 또.."

팬들이 박보영 입간판 가지고 싶다고 했는데

"등신대 갖고 싶어요? 안돼요 여러분 이거 허락없이 가져오시면 안됩니다."


연예인 등신대 지나가다보면 술집 앞이나 휴대폰 가게 앞에 막 있던데

박보영도 그렇고 아이유 설현 그런 등신대 보면 가끔 집에 들여놓고 싶다는 충동도 들긴 들어요


특히 설현은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자극제로 매일 옆에두고 보고싶더라고요

이렇게 이쁜 사람들 계속 쳐다보다보면 이뻐질지 누가 알아요


어쨌든 박보영 형부도 그렇고 박보영 언니도 너무 귀여우신듯

괜히 궁금해져서 찾아본 박보영 친언니 사진

박보영 언니 사진 보면 뭔가 닮긴 닮은것 같은데

이미지가 언니분은 성숙하고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이 있으신것 같아요

박보영 친언니분도 너무 이쁘시네요 역시 우월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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