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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한 서울 중구 70년 전통 중국집의 위생 상태

야민 2017.08.11 10:21

서울 중구 중국집

살짝만 봐도 답 없어 보이는 중국집 위생 상태

짜장면 미리 만들어 놓은거 밑에는 쓰레기통이 있고

여기까진 놀랄 일도 아니에요

볶음밥도 미리 만들어놓고 장사하시네요

아예 저 중국집 주방은 청소라는 단어를 모르는듯 곳곳에 보이는 음식물 찌꺼기

진짜 어쩔수 없이 저렇게 미리 해놔야하면 밀폐를 해놓던가 하지

창문에도 그 흔한 방충망도 없어서 외부 먼지나 공해가 그대로 볶음밥과 짜장면 안으로

파리는 기본이오

돈 한푼 아쉬운듯 제대로 수리된것도 없고

그냥 까고 난 깡통에다가 계란을 풀어놓고 사용 중 그나마도 더러움

쥐약과 쥐똥 천지

중국집 쥐까지 있으면 쥐약만 칠게 아니라 업체를 불러서 하수구랑 쥐가 왔다갔다 할만한곳 다 막아놓고

청소도 좀 하고 할텐데 반지하 살 때 저도 집에서 쥐 목격했는데 그 공포 이루 말할수 없고

집에 들어가는건 물론 밥먹는건 상상도 하기 싫었거든요 그런 곳에서 음식을 만들다니 진짜 노답

절약도 이정도면 병이신듯합니다.

양념 넣는 깡통에 보관되고 있는 바퀴벌레 사체들

역시나 정말 청소의 손길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네요

중국집 바퀴벌레 진짜 역겹네요

아니 짜장면이고 볶음밥이고 만들어서 그냥 두던데 바퀴벌레가 기어다니고 알까고 했을것 같아서

진짜 토할것 같네요.


물론 2008년도 자료니까 지금은 저렇게 장사하는곳이 있을리가 없겠지만

저 집은 해도해도 너무 했네요

저런 위생으로도 계속 장사하는게 왜그런가 했더니

고작 과태료 부과네요 돈 좀 내고 또 빡시게 바퀴벌레 넣어뒀던 깡통에 양념 보관하고

아껴가면서 쥐 바퀴벌레와 동거하며 장사하시겠죠


아예 몇개월 영업정지 내리고 사후 관리 철저히 들어가야 맞는건데

과태료만 부과된다는데서 바퀴벌레 본것보다 더 놀랐네요.


중국집 위생이 다 그런건 아니고 벌써 10년 전 자료라는거 감안하고 보세요

열심히 깨끗하게 장사하시는 분들이 저런 비양심적인 몇몇 업체들 때문에 피해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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