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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가 다른 미모의 여기자 TV 조선 송무빈 기자 본문

연예인이야기

클라스가 다른 미모의 여기자 TV 조선 송무빈 기자

야민 2017.07.07 18:05

TV 조선 기자들은 이제 얼굴 보고 뽑기로 했나봐요

요즘 여자 아나운서들은 어지간하면 다 이쁘던데

이젠 여기자들도 미모가 장난없네요

송무빈 기자의 평소 일상 모습이라는데

너무 이쁘죠

전 이 사진 보고 김사랑인줄

송무빈씨는 자기 얼굴만 봐도 배부리겠어요

뭔가 기자 하면 여자 기자라고 해도 딱 부러지고 카리스마 있을것 같은데

질투의 화신에 나오는 이미숙씨 같은 느낌의 이쁘더라도 차가운 미인형들이 많은것 같잖아요

이렇게 청순한 기자는 처음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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