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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야기

조영남 윤여정 결혼에서 이혼 정리, 30년 후 엇갈린 마음

야민 2017.05.18 16:23


윤여정 결혼 상대는 조영남이었다고 해요 사실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수도 있을텐데

조영남 윤여정 결혼은 1972년이었고요 1983년인 결혼 11년만에 파경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당대 최고의 여배우가 연기를 버리고 결혼을 선택 윤여정 이민도 이 때 선택했었다고 하네요.

윤여정 젊은시절 사진들입니다.

젊은 시절 나도 이뻤다고 했었던 윤여정 과거 사진 진짜 이쁘셨었네요.


조영남 결혼 후 이혼할 시기에 윤여정에게 독한 말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윤여정 못생겨서 데리고 잘 수 없다는 말 듣고 얼마나 속이 상하고

천불이 났을까요 조영남 여자 외모는 보면서 본인 외모는 안보나봐요

게다가 더 좋은 여자가 생겼다는 말까지 조영남 바람기야 유명해졌지만

그 당시 11년을 함께 살고 그 전에 연애기간도 있으셨다고 하는데

윤여정 조영남 결혼을 위해 모든걸 다 버렸는데 저런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심정이셨을까요


본인의 바람으로 인해서 헤어진것을 조영남 윤여정의 탓을 하기도 하는데

윤여정 결벽증 때문에 헤어졌다라는 말까지 하셨었다고 해요.


여차저차 상처만 남긴 결혼생활을 털어버리고 이혼한 조영남은 먹고 살만했다고 하네요

다 버려두고 조영남을 택했던 윤여정 이혼 후 조영남 윤여정 아들 둘이 있었는데

아들 둘을 모두 윤여정이 미국땅에서 양육했다고 합니다. 

이혼이후 10여년만에 연기자로 복귀했지만 주어지는 역활은 전부 단역뿐이었다고 해요.


조영남 입양딸 이야기로 한때 충격이라고 난리 났던적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위 글이 조영남 딸 가슴이야기하는건데 저 딸을 입양한 시기가

윤여정이 이혼후 10몇년만에 다시 연예계에 뛰어들어서 주어지는 단역에 감사하면서

고군분투하면서 아들 둘을 양육할 당시라고 하네요.


이 후 무릎팍도사 윤여정편에서 강호동이 윤여정 베드신들 가루지기, 바람난 가족등을 이야기하며

찍은 이유를 물었고 거기서 윤여정 선생님의 명언이 나오죠.



"집 수리를 해야해서 찍었어요 배우가 제일 연기 잘할때는 돈이 필요할 때에요.

 나는 배고파서 한건데 남들은 잘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술은 잔인한거에요"


잔인한 예술로 배고플 때 한 연기로 윤여정은 다시 일어섰고

이혼 30여년이 흐른 지금은 윤식당 사장님으로 예능 섭렵

윤여정 대선 투표 개표방송까지 섭렵 ( 윤여정 손석희 조합 너무 좋았어요)


승승장구 하시고 계십니다.


반대로 조영남 논란이 있는 곳엔 늘 그가 있어왔죠 비호감 이미지가 점점 굳혀지는가 싶더니

조영남 대작 논란까지

조영남 사기혐의로 기소 된후 현재 무죄 입증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데

아직 결과는 알수 없지만 충분히 두 분이 희비가 엇갈렸다고 볼수 있겠네요.


늙어서 힘 다 빠지면 조강지처밖에 없다고 조영남이 그렇게 윤여정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하네요.


윤여정 영화 시사회 조영남이 찾았다고 해요.

조영남 윤여정 시사회에 꽃까지 들고 나타났다고 합니다. 

결국은 윤여정에게 꽃다발은 전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조영남 윤여정 미련있나본데 윤여정씨 마음은 아마 변하지 않을것 같네요.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모질게 버림받았고 상처받았었는데

자기 조금 어려워지고 나이 드니 이제서야 다시 찾으려는 모습에서 오히려 정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조영남 윤여정 결혼사진

저렇게 아름다우셨던 분을 두고 땅을치고 후회하는게 조금 많이 늦었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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