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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뷔페에서 7시간 먹다가 쫓겨난 남자의 역고소 본문

사건사고

무제한 뷔페에서 7시간 먹다가 쫓겨난 남자의 역고소

야민 2017.03.21 13:24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 거주하는 남성의 이야기입니다.

한 뷔페에 찾은 남성은 뷔페에서 7시간 동안 5~70파운드의 음식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에 뷔페 매니저가 남성에게 돈은 받지 않을테니 나가 달라고 했다고 해요


마음껏 먹을수 있다고 광고해놓고 왜이러냐며 말싸움이 시작되었고 남성은

모욕을 당했다며 뷔페를 고소합니다.


뷔페 제한 시간이 없는 곳이었다면 명백히 뷔페의 잘못이 맞네요

뷔페 회사측에서 경제적 보상을 제시했으나 거절한 남성은 재판을 통해 더 큰 보상을

받을 생각이라고 하네요. 배상금 2백만 달러를 요구 했다는데

한화로 22억 5000만원 정도의 금액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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