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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살인사건 여자친구 부모 살해범 신상 및 범행 정리 본문

사건사고

대구 살인사건 여자친구 부모 살해범 신상 및 범행 정리

야민 2017.02.23 13:23

대구 살인사건 범인 얼굴이 공개됬네요

대구 살인사건 범인 이름은 장재진이라고 합니다.

장재진 나이는 90년생으로 28살이라고 하네요.

대구 살인 사건 범인 과거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의 댓글

어렸을 때 부터 약한 애들 괴롭히고 전학원 본인도 괴롭혀서 기억에 남았다고 하는데

살인자가 되어있다는것에 놀라는 모습이네요

대구 살인사건 범인 대학교는 대구 대학교라고 합니다.

대구 대학교 건축공학과이며 장래 공무원을 꿈꾸던 살인범

장재진 페이스북

대구 살인사건 범인 해병대 출신이라더니 진짜네요.


이렇게 보면 대구 살인사건 범인 페이스북에 올라온것 처럼 장재진 해병대 출신 맞고

증언에 의하면 연평도 근무중에 후임병에 대한 가혹행위로 군사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이후, 대구 대학교 복학하고 멀쩡하게 학교 생활하며 총동아리 연합회 회장도 당선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던 와중에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를 발길질로 구타하길 2회 이상

여자친구에게 결별을 통보 받고, 폭행 사실을 알게 된 여자친구 부모님이 장재진 부모님에게 항의

장재진 부모님에게 꾸지람을 들었다고 합니다.


위 사항들이 학교에 알려지게 되면서 연합회 회장을 그만두게 된 장재진은 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치밀하게 범행 계획 및 도구를 준비합니다.


배관공으로 위장한 장재진은 위장을 위한 몽키스패너와 본인의 부상을 대비한 소독약 및 붕대

그리고 피해자들이 혈액을 응고시킬 밀가루, 여분의 옷 배관공으로 위장하기 위한 정보들을 적어놓은

수첩등을 소지하고 범행에 나섰다고 합니다.


배관공으로 위장하고 여자친구의 집을 살핀 후, 다시 들어가 여자친구 어머니에게 배관 수리를 도와달라 유인.

머리, 얼굴등을 칼과 망치고 수차례 찌르고 내리쳐 살해합니다.


엄마 비명에 달려왔다. 범행을 목격, 현장에서 도망치려는 아버지 또한 쫓아가서 망치로 머리를 수차례 가격한 후,

부엌칼을 이용해 또 수차례 찔러 살해한 후, 이불 속에 유기.

여자친구의 반려견은 세탁기에 넣고 돌려 죽였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태연하게 범행현장에 남아 부모님 핸드폰을 이용해 부모님인척 여자친구의 빠른 귀가를

독촉했고, 술을 마시며 귀가할 여자친구를 범행현장에서 기다립니다.

 귀가한 여자친구가 사건 현장을 보고 그 충격에 심신미약에 가까운 상태가 되었다고 하네요.


부모가 아직 살아있다며 자신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부모에게 상해를 가할것이라며

잘못을 빌라고 시키고, 장재진 여자친구는 모든 요구를 들어주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 엄마가 이미 살해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여자친구에게 이불 속 아버지를 보여주며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라고 말하자 아버지라도 살려달라며

119에 신고를 해달라고 옷을 벗으며 성관계를 하면 요구를 들어주겠냐고 애원했다고 합니다.

장재진 또한 이미 제정신이 아닌 여자친구의 옷을 벗기고 강간을 했다고 하네요

이후, 아버지 또한 이미 사망상태인것을 알게된 여자친구는 정신적 충격으로 자해를 하려하고

장재진은 여자친구를 감금합니다.


부모님이 모두 살해당하고 자신 또한 생명의 위협을 느낀 여자친구는 4층에서 뛰어내려 탈출

장재진은 범행 현장을 떠납니다.

대구 살인사건 CCTV

범행당시 다친 손을 수건으로 돌돌 감고 태연히 범행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입니다.


대구 살인사건 살해 동기에 대한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죄송하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체포 후, 1심에서 사형선고 받았다는데 장재진은 불복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사건을 저지른 대구 살인사건 범인 부모님과 함께 반성하고 있다 선처를 해달라며 탄원하고

항소까지 했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법원에서는 이를 기각하고 최종적으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와 가족을 살해한 기사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런 이별 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데이트 폭력범에 대한 처벌도 강화해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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