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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이선균이 주연이었던 드라마시티 낭랑 18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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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이선균이 주연이었던 드라마시티 낭랑 18세

야민 2017.01.03 00:51

드라마시티 낭랑 18세 입니다.

KBS 드라마 낭랑 18세 익숙한 한지혜 이동건 주연인 그 드라마가 사실은

단막극 낭랑 18세에서 시작되었다네요 이름만 같은게 아니라 내용도 비슷해요


고3인 정숙은 일찌기 대학이나 공부에는 뜻이 없다. 조성모 오빠와 무도장 문화에 심취해 있는 날라리 여고생

정숙은 무도장에서 화장실 급해 신사용 화장실을 찾아든다. 그 곳에서 마주친 늙다리 아저씨 한명과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이게 되는데

그는 바로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며칠 후,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18년 전 할아버지가 약조했던 정혼 상대자를 만나러 간 자리에 늙다리 아저씨와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운명의 장난인가 늙다리 아저씨가 바로 정숙의 정혼 상대자였다.

한혜진 이선균 의외의 캐미 아닌가요

아 이거 자료 다시 찾아서 보고싶네요

이때 한혜진 연기가 지금보다도 더 좋았다는 의견들이 있어요

폭발적인 인기로 낭랑 18세 미니시리즈 추진 위원회가 만들어졌을 정도


열혈팬들의 노력으로 미니시리즈가 정규편성이 됬는데 문제는 캐스팅

낭랑 18세 캐스팅이 처음엔 신지수가 하기로 되어있었다가 마지막에 한지혜로 바꼈다고 하네요

출연진들이 직접 카페에 글을 올리기도 했었다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원조 팬들에게 있어서 진짜 낭랑 18세는 이 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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