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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역대급 실종 경주 여고생 김은비 실종 사건 전말

야민 2016.12.31 00:42

경주 여고생 실종 사건입니다.

경주 여고생 김은비가 어느날 실종이 되었고 이렇게 전단지며 목격자를 찾는 현수막까지

걸렸던 사건이에요

김은비 실종 사건에 대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김은비라는 한 여자 아이가 거지꼴을 하고 경주 보육원을 찾아가서

엄마가 경주 버스터미널까지 함께 와 이 편지를 이곳에 전해주라고 했다 라고 전하지요


그렇게 보육원에 입소한 김은비

얼굴도 이쁘장하고 거리를 떠돌아다녔다는 아이가 두뇌까지 명석

1년만에 초 중등 검정고시를 우수한 성정으로 패스 지역에서 유명한 명문 공립 여고에 입학하게 됩니다.

이 후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게되지요


성적은 전고 13등이고 장학금까지 받는 모범생에 선생님들도 이뻐하고 교우관계도 훌륭했다고 합니다.

장래희망이 의사라고 했다고 하네요


전교 석차 13등


그리고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게 되는데

김은비는 사실 이모씨라고 알려진 24살의 여자였고 합니다.

모든게 거짓말이었던거지요

고3이었던 이모씨는 명문대학에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황당한 거짓말을 시작하게 되지요

옛날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살아보고 싶었던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던 용인집을 떠나 경주에 내려가 보육원을 찾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이야 이미 배운것들이니 1년만에 패스가 어려운 일도 아니었지요

게다가 천재 소리까지 들으며 격려받으니 자신감 만만

이미 다녔던 고등학교 과정도 다시 다니면서 공부하니 늘 전교 20등 안에 드는 우등생


그러다 차츰 지금의 생활의 의미가 없다는것을 느끼고 흥미도 없어지니

다시 본래의 신분으로 돌아간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역대급 반전 실종사건이었네요


게다가 사건에 고의성이 없고 그저 철없는 아이의 행동이었던데다

물질적 물리적 피해사실을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에 처벌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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