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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부러워할 문재인 김정숙 부부의 금슬

야민 2016.11.10 01:37


문재인 김정숙 부부의 시작은 

문재인 학생운동 중에 최루탄을 맞고 기절하고 문재인 부인인 김정숙씨가

기절한 문재인을 적신 수건으로 깨운것이었답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

두분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뭔가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남편과 애교많고

여전히 소녀같고 장난스러운 부인이라는 이상적인 부부의 느낌


귀여운 부부


느껴지시나요

굳이 같은곳을 보고 있지 않아도 서로 믿고 사랑한다는 느낌이 철철 흐릅니다.

금슬좋은 부부


저 나이까지 저렇게 사랑하면서 살수 있을까 싶은

저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80대가 되든 90대가 되든

같이 술이라도 차라도 한잔하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고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걷고 가끔은 다 털고 함께 여행도 가고 누가봐도 잉꼬부부구나 하고 살고싶은게 꿈이에요



사실 그러려면 그럴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과 만나는게 가장 중요하죠

저도 그럴만한 사람이 되어야하고요 



때로는 다정하고



때로는 존경할수 있고



믿고 의지할수 있고



날 이해해주고



때로는 박력도 있어주는 남자



정치인으로서의 모습도 저는 좋지만 이건 뭐 의견이 갈릴수도 있겠죠

그치만 아마도 그런 모습에 문재인 아내분도 아직도 사랑에 빠져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문재인 아니 김정숙씨도 매력이 팡팡 터지세요


천방지축


시원한 웃음도 그렇고



애교도 많으시고


어쨌든 부부로서의 두 분의 모습 참 보기 좋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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