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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격투기 선수 모니크 바스토스에게 덤빈 강도의 최후

야민 2015.10.01 18:14


여리여리해 보이는 여성이 지나가는것을 발견한 강도가 다가와


칼까지 휘두르며 돈을 내놓으라고 했으나 피해를 당할뻔했던 여성분이


여자 격투기 선수 모니크 바스토스였던것이 변수였다고 하네요



위 사진들은 강도가 덤벼든 후 1분 뒤 상황이라고 합니다.모니크 바스토스 강도 붙잡고 있는 모습


강도를 펀치 두번만에 제압하고 두 다리를 이용해 단단히 강도를 붙잡고 있는 사이


주변 사람들이 경찰에 연락을 했고


경찰이 오기 전까지 강도는 살려달라고 소리 질렀다고 하네요 



강도의 눈에는 그저 날씬한 여자로 보였다는데



체력뿐만 아니라 얼굴도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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