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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패딩 점퍼 수선의 달인

야민 2015.01.21 10:04






생활의 달인 패딩 점퍼 수선의 달인 박재길님 


경력이 40년 인생의 반 이상을 수선을 해오셨다고 하네요















패딩 점퍼 수선의 달인의 손을 거치면 아무리 망가진 패딩도 완벽하게 말끔해집니다






고가 패딩이 많아서 사실 입다가 손상이 되면 버리기도 너무 아까운데


패딩 수선을 저렇게 완벽하게 해주시는 분이 근처에 있다는건 행운이네요 정말



달인분도 말씀하셨지만 패딩 가격이 1~200만원 훌쩍 넘는 것도 많고


못해도 몇십만원씩은 하니 한번 사면 아까워서라도 몇년은 입어야 하는데



입다보면 또 저렇게 옷이 상하는건 어쩔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수선을 맡긴 손님이 오셨는데


이분 외모가 심상치 않은것이 아무래도 섭외한 삘이 나네요











진짜 새것처럼 만들어주셨네요


거기다 여자분이 이뻐서 그런지 막 걸쳐도 이쁘시네요




오리털 충전 가격도 엄청 비싼던데 10만원정도 하더라고요


그 돈이면 시즌 지나 세일할 때 새걸로 하나 사는게 나을듯해서 안했는데


이분은 얼마나 받으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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